AI Music List 소개
전 세계의 AI 음악과 인기 순위를 겨뤄 보세요. 순위가 오를수록, 더 많은 사람이 당신의 음악을 만납니다.
듣는 분께 — 여기서 들으면 좋은 이유
아티스트가 만든 소리 그대로
많은 동영상·스트리밍 사이트는 파일을 올리면 용량을 줄이려고 한 번 더 압축하고, 음량도 일정하게 낮춰 맞춥니다. 휴대폰 스피커로는 차이를 잘 모르지만, 이어폰을 끼면 심벌의 반짝임이나 베이스의 울림이 조금씩 뭉개집니다.
AI Music List 는 아티스트 사이트의 파일을 다시 압축하지 않고 그대로 들려 드립니다. 320kbps로 올린 곡은 320kbps 그대로입니다. 좋은 이어폰이 있다면 꼭 한 번 비교해 보세요.
듣는 도중 끼어드는 광고가 없습니다
한창 몰입했는데 광고가 나와 흐름이 끊긴 적 있으시죠? 여기서는 곡과 곡 사이, 곡 중간에 광고 소리가 끼어들지 않습니다. 플레이리스트를 틀어 두면 끝까지 음악만 이어집니다.
무료, 그리고 마음껏
가입하지 않아도 모든 곡을 무료로, 횟수 제한 없이 들을 수 있습니다. 가입하면 내 플레이리스트를 휴대폰과 컴퓨터에서 이어서 들을 수 있습니다.
아티스트가 직접 공개한 곡만
여기 있는 곡은 모두 아티스트가 자기 사이트에 올리고, AI Music List 공개를 고른 곡입니다. 아티스트가 마음을 바꾸면 언제든 내릴 수 있습니다. 허락 없이 올라온 곡을 보면 신고할 수 있어요.
순위는 공정하게
Top 100은 몇 번 재생됐는지가 아니라 서로 다른 몇 명이 들었는지로 정합니다. 아티스트 본인도 청취자 1명으로 셉니다. 같은 사람이 같은 곡을 여러 번 틀어도 24시간에 한 번만 셉니다. 그래서 일간 차트(최근 24시간)의 1위는 정말 많은 사람이 들은 곡입니다.
곡 아래 이름을 누르면, 그 아티스트의 집으로
마음에 드는 곡을 만나면 제목 아래 사이트 이름을 눌러 보세요. 그 아티스트가 직접 꾸민 사이트에서 다른 곡과 앨범, 방명록이 있다면 방명록도 만날 수 있습니다.
아티스트께 — 내 곡을 더 좋게 들려주는 팁
- 1. 올리기 전에 마스터링 한 번
마스터링은 곡의 마지막 화장 같은 단계입니다. 같은 곡이라도 마스터링을 거치면 소리가 꽉 차고, 이어폰에서도 스피커에서도 균형 있게 들립니다. 처음이라면 BandLab Mastering을 추천합니다. 파일을 올리고 마음에 드는 스타일을 고르면 몇 분 만에 끝나고, 무료로도 기대 이상의 결과를 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. 원본과 번갈아 들어 보고 더 좋은 쪽을 고르세요. - 2. 소리를 너무 크게 키우지 않기
크게 만들수록 좋아 보이지만, 한계를 넘기면 북·베이스가 찌그러지고 귀가 금방 피곤해집니다. 많은 스트리밍 사이트가 기준으로 쓰는 크기는 약 -14 LUFS입니다. 마스터링 프로그램에 이 숫자가 보이면 그 근처로 맞추면 됩니다. - 3. 가장 좋은 파일로 올리기
순서가 중요합니다. 먼저 마스터링하고, 그다음에 MP3로 바꾸세요. MP3로 바꾸는 건 소리를 조금 줄이는 일이라, 맨 마지막에 한 번만, 320kbps로 해야 소리가 덜 상합니다. 내 컴퓨터에서 바꾸고 싶다면 fre:ac를 추천합니다. 완전 무료이고 광고도 없으며 Windows·Mac 모두 쓸 수 있습니다. 이미 낮은 음질(예: 128kbps)로 만든 파일은 나중에 바꿔도 좋아지지 않습니다.
마스터링이 끝난 WAV 파일이 있다면 그대로 올리세요. 사이트가 알아서 320kbps MP3로 바꿔 올려 줍니다. - 4. 곡 그림은 정사각형으로 선명하게
듣는 사람이 가장 먼저 보는 것이 곡 그림입니다. 정사각형의 큰 그림을 쓰면 차트와 목록에서 훨씬 눈에 띕니다. - 5. 장르와 보조 장르를 정확하게
알앤비에 랩이 들어간 곡이라면 “알앤비 + 힙합”처럼 골라 주세요. 그 장르를 찾아오는 사람에게 정확히 닿고, 장르 차트에서도 제자리를 찾습니다. - 6. 10곡이 모이면 앨범으로
10~30곡을 담아 공개한 앨범은 AI Music List 첫 화면의 새 앨범 자리에 소개될 수 있습니다. 첫 화면은 모든 사람이 가장 먼저 보는 곳, 말하자면 가게 앞 가장 좋은 진열대입니다. 곡 한 개는 목록 속에 묻히기 쉽지만, 앨범은 표지 그대로 크게 걸립니다. 비슷한 분위기의 곡 10곡이면 충분합니다. - 7. 가사와 방명록으로 가까워지기
가사를 넣으면 듣는 사람이 곡을 더 오래 머물러 듣습니다. 방명록에 남긴 글에 답을 달면 다시 찾아오는 팬이 됩니다. - 8. 순위는 꼼수 대신 좋은 곡으로
내 곡을 여러 번 틀어도 24시간에 한 번만 세어져 순위가 오르지 않습니다. 대신 내 사이트 주소를 SNS에 나누고, 새 곡을 꾸준히 올리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.